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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후기

세계 속 한국의 국격을 높이고,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고 나누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외국인들이 영상을 본 후 한국을 다시 보게되고 존경하게 됩니다.

외국인 소감문

  • Börje Johansson (전 노벨 물리학상 심사위원장, 스웨덴 웁살라대학 교수)
    "한국 역사와 문화의 깊이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막연히 우수하다는 게 아니라 과학적 비교와 분석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영상이다."
  • Eugene Ehrman (영국 석조건축가)
    "오늘날 현대 석조 건축에서는 30cm당 1mm 이내 오차를 이상적인 품질로 여기는데, 1300년 전에 그것도 가장 단단하고 조각하기 어려운 화강암으로 만든 석굴암이 10m당 1mm이내의 오차라니, 기가 막힌다. 그것은 현대 기술보다 30배 이상의 정확성과 정교함을 요구하는 것이다!"
  • Ralf Hazebrouck (독일 언론인)
    "유럽에서 문화의 발전이 있기 훨씬 전에 한국은 벌써 그것이 고도로 발전한 점과 그 문화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았다. 사리함과 금관의 용접법은 그 당시의 한국인들이 광물에 대한 특성과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유럽인들보다 천 년 가량 앞서서 발휘할 줄 알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럽은 한국보다 천 년이나 늦게 그 분야에 대해서 새로이 연구하기 시작했다."

영상을 보고 난 우리나라 학생과 청년들이 모국을 비하하고 문화 열등감을 갖던 데서 벗어나 건강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한국인 소감문

  • 임O제 (만16세, 부산 동인고등학교 1학년)
    "여태까지 내가 본 대한민국은 약탈과 침략의 대상이며, 뿔뿔이 흩어지고, 열등감과 나라에 대한 불만을 가진 민족의 국가라고 보았다. 그러나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에 관한 영상을 보면서 우리민족은 열등하지 않으며, 우리 문화는 세계 어느 문화에도 뒤떨어지지 않고 진보된 문화라고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특히 한국의 뛰어난 정밀기술이 서양보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어 있는지 몰랐다.
    오늘에 이르러 나는 우리 민족의 '가능성'을 보았고, 나도 우리 민족에 '큰 힘'을 보태고 싶다. 또 우리 민족에 가능성이 있기에 내가 희생해야 한다면 우리의 찬란한 문화와 민족의 번영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 양O재 (만16세, 울산과학고등학교 1학년)
    "평소에도 저는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국민은 국가이고 곧 저 자신이 국가이니까요.
    어찌 제 자신을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제 국가를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잊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역사를 강조해서 배웠다면 이 땅의 우리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현재 우리나라는 국사에서 암울한 부분이 강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우리가 지금 본 이 영상, 이 책을 배우게 하여 자신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강조된 그런 교과서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이 시간은 제게 국가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할 시간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O석 (한국국학진흥원 수석 연구위원)
    “한국 알리기 영상은 감동 그 이상의 목젖이 달아오르는 뜨거움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이 영상물은 우리 문화유산을 왜 세계인이 주목하는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사실이 아닌 현대 과학으로써도 풀 수 없는 초정밀함 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국학을 보급하고 연구하는 기관에 근무하면서도 선현들이 만든 문화유산이 이토록 치밀함으로 이루 어졌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선현들의 지혜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 전O현 (만25세, 대학생)
    "움직이기 위해 기계는 연료를 필요로 하고, 사람은 음식을 먹어야하듯 한국인으로서 긍지와 목적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료-영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취업이라는 큰 문을 앞에 두고 진정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이 강연은 다시 한번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종대왕, 그리고 우리선조들의 뛰어난 업적 모두가 홍익인간 정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나를 추구하기보다는 '모두' '함께'를 추구하는 삶, 이 강연을 통해서 다시 한번 제 마음을 다잡고 우리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남O연 (23세, 홍천11사단)
    "2013년 11월 25일 입대해서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중 처음 접했습니다. 저는 군대문화와 전혀 다르게 살아와 너무 힘들어 했고 대한민국에 원망도 했었습니다. 왜 한국에서 태어났을까라고.
    하지만 오셔서 보여주신 한국알리기 영상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영상은 제게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 이로서 저는 자신감과 조국에 대한 충성심을 얻고 긍지있게 군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11사단에서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서 저는 입대했던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간 훈련, 검열 등 고생한 것들의 보상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O희 (만15세, 중학생)
    "한국 알리기 영상을 시청하면서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세종대왕님께서 백성을 너무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마음에 하루에 3~4시간만 주무시며 한글을 만드셨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나도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솔직히 난 그 동안 한국에 대해 그렇게 자랑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오히려 미국이나 외국이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 동안 나쁜 말도 많이 쓰고 비속어를 썼던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을 보며 자랑스럽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좋게 생각하며 많이 알아가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이 영상이 더 많은 한국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한국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오히려 한국에 대한 것들을 많이 모르고 우리나라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관심 없는 분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오늘 많은 것을 보고 느끼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김OO (부산, 대학생)
    "나라가 내게 해준 것이 무엇이 있냐고 말하고, 군대는 왜 의무적으로 가야 하냐며 친구들끼리 하소연하곤 했었는데 충효예, 이순신, 세종대왕 책을 공부하면서 생각을 조금씩 달리 하게 되었고 오늘 영상과 현재 하시는 활동을 보면서 전율을 느끼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이런 모든 활동을 정부나 기업체의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자금으로 운영하시고 봉사하시는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나라의 위대함과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남O현 (만16세, 창원남자고등학교 1학년)
    "정말로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에 회의가 들었다. 우리나라에 대해 내가 알고 있던 것이 마치 모래사장의 모래 한 움큼도 되지 않는 것 같았다.
    왜 이렇게 무지했던가! 자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헬조선, 헬조선 하는 것이 나라를 깎아내리는 동시에 나 자신도 깎아 내린다는 것을 왜 몰랐던 것인가! 앞으로는 내 나라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사랑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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